안녕하세요
타비입니다
오늘은 의료계 업무 관련 일본드라마 3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
의사에 대한 드라마는 많지만 의사를 서포터 하는
직업들에 관한 드라마입니다
시작하겠습니다
1.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의 처방전
| 2020년 작품 : 2020.07.16 ~ 2020.09.24 국가: 일본 방송국 : 후지 TV 등장인물 : 이시하라 사토미, 다나카 케이, 니시노 나나세, 나리타 료, 사쿠라이 유키 원작 : 아라이 마마레 만화 장르 : 의료 드라마 |
언성 신데렐라는 일본만화의 작품을 드라마화한 것이다
이시하라 사토미의 작품이어서 정주행 했다
약사들의 이야기이며 약사의 생각이나 행동과 주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드라마이다
이 드마라를 보고 의사가 아닌 약사에 대한 열정도 알 수 있다
약을 실수로 처방하면 안 되는 중요한 일이므로 항상 긴장하면서 빠르고 정확히 일을 처리해야 된다
보이지 않는 곳에서 환자의 미래와 마주하고 있다
의사 관한 드라마는 많지만 약사의 관한 드라마는 없어서 색달랐다
약사는 환자에게 관여하면 안 되지만 이시하라 사토미는
자꾸 환자와 친해지고 관심을 갖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
때로는 따듯하고 때로는 슬픈 드라마 약사에 관한 드라마입니다
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의 처방전 평점
★★★★★
이시하라 사토미 외모에
별점 5점
내용도 굿
2. 라디에이션 하우스 ~방사선과 진단 리포트~
| 2019년 작품 : 2019.04.08 ~ 2019.06.17 2021년 작품 : 2021.10.04 ~ 2021.12.13 국가 : 일본 방송국 : 후지 TV 등장인물 : 쿠보타 마사타카, 혼다 츠바사, 히로세 아리스 원작 : 모리타이시 만화 장르 : 의료 드라마 |
이 드라마는 주인공인 센도 카즈키가 방사선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드라마이다
시즌 1,2로 방영되어 많은 에피소드를 감사할 수 있습니다
개인적으로 시즌1이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
방사선 환자들의 X레이, CT 스캔 등의 영상을 분석하여 질병을 진단하는 일을 합니다
카즈키의 대단한 분석 능력으로 많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
어릴 때 첫사랑이 같은 병원에 의사가 되었지만 자신을 기억 못 해주는 슬픔을 안고 있지만
방사선 사진을 볼 때만큼은 진지한 모습을 합니다
각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환자들을 만나 한편 한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
살짝의 재미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게 본 드라마입니다
그리고 방사선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경험한 거 같은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
카즈키는 의사자격증도 있어 사진만 보고 병명을 판단할 수 있어
의사들이 찾지 못하는 병들을 카즈키가 발견하는 모습들이 짜릿합니다
의사가 아닌 의사 뒤에서 열심히 달리는 방사선실에 대한 드라마였습니다
라디에이션 하우스
★★★★☆
깔끔하게
별점 4점
3. 너스 아오이
| 2006년 작품 : 2006.01.10 ~ 2006.03.21 국가 : 일본 방송국 : 후지 TV 등장인물 : 이시하라 사토미, 야니기바 토시로, 스기타 카오루 원작 : 코시노 료 장르 : 의료 드라마 |
주인공인 미소라 아오이가 세이텐 종합병원에서 좌천되어 사쿠라가와 병원으로 내려와 일을 하는 이야기이다
이시하라 사토미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
옛날 작품이어서 옛 일본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느낌이 색달랐다
그 시절 특유의 감성이 있어 조금은 유치하기는 하지만 간호사의 진지함을 알 수 있을 거 같아 좋았다
살짝 지루함은 있지만 의료 드라마의 압박감이 있어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본 기억이 있다
이시하라의 리즈 시절을 보고 싶으시면 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
너스 아오이
★★★☆☆
별점 3점
오늘은 의사가 아닌 의사를 뒷받침해주는 의료계 관련 드라마를 소개했습니다
의사 외에도 많은 유명한 직업이 아닌
유명한 직업들을 바쳐주는 직업들이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하는 드라마들이었다
☞完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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